내년 10월에 우편물을 자동분류하는 설비를
갖춘 우편집중국이 울산에서도 문을 엽니다.
우정사업본부는 국비 3백억 원을 들여
북구 진장유통단지 내에
울산지역 우편물 처리를 총괄할
우편집중국을 신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우편 집중국이 신설되면 우편물 처리속도가
높아져 현재 3일정도 걸리는 발송시간이
하루 정도 빨라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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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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