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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의 새해 해맞이 축제 준비가 거의
마무리됐습니다.
올해는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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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아침 7시 31분 24초,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입니다.
웅장한 모습을 드러낸 특설 무대는 막바지
점검이 한창입니다.
시원한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무대를 설치해 공연과 해돋이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한반도에서 새해 첫 일출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곳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INT▶ 이미란 \/ 경남 통영
특설무대에서는 올해 마지막날인 내일부터
새해 해돋이까지 15시간동안 릴레이 콘서트가 이어집니다.
내일 오후 5시 풍물패 공연을 시작으로 라틴
댄스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열려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킵니다.
자정을 앞두고 시작되는 간절콘서트, 한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카운트 다운과
화려한 불꽂놀이가 밤하늘을 장식합니다.
새해 아침 2007년을 여는 해맏이 공연은 대북 울림소리로 시작해 인기 가수의 새해 축하
무대가 화려하게 꾸며지게 됩니다.
해맏이 관광객의 소망 엽서를 무료로 배달해 주는 세계 최대 규모의 우체통이 마련됐고,
서울에서 간절곶까지 해맞이 열차도
운행됩니다.
◀ S\/U ▶ 2007년 새해 한반도에서 첫 일출을 맞이할 간절곶 해맞이 축제는, 모든 준비를 끝마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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