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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기자 간절곶에

서하경 기자 입력 2006-12-30 00:00:00 조회수 7

◀ANC▶
동아시아 대륙에서 간절곶 일출이 가장
빠르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외신 기자들이
간절곶 해맞이를 취재하기 위해 대거 울산을
찾았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선사 유적지 반구대 암각화를 방문한
외신기자들이 연신 카메라 셔텨를 터뜨립니다.

2007년 간절곶 해맞이를 취재하기 위해
미국과 유럽은 물론 중국과 일본 등에서
울산을 찾은 외신 취재진들 입니다.

◀INT▶더크 고더\/DPA통신
(반구대에대해_)

아시아 기자들은 이틀뒤에 펼쳐질
한국의 일출 장관에 벌써부터 호기심과 함께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INT▶신화통신\/리정유
(기대돼)
◀INT▶엄재한\/Snagyo Time
(간절곶에서 맞이하는거 기대돼)

미국과 유럽의 기자들은 새해 첫 일출을
상품화 해 관광명소로 만들어낸 점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INT▶손지애\/CNN
(보통 0시를 기준으로..해맞이 특이한것)

동아시아 대륙에서 가장 빨리 해가 뜨는
간절곶이 이제는 새해 관광상품으로 세계에
알려지는 기회가 된 것입니다.

외신기자들은 내일과 모레는 현대중공업과
SK 등도 방문해 울산의 산업 시설도
취재할 예정입니다.

S\/U)해맞이 명소로 자리잡은 간절곶이
외신기자들의 눈과 귀를 통해 어떻게
세계로 알려질지 기대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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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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