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올 한해 내수 58만 2천대,
수출 192만대 등 250만대 가량을 판매해,
당초 목표였던 269만대보다 19만대 가량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목표 미달 원인에 대해
대부분 노조파업 때문이라며, 6-7월 임금
협상 파업외에 한미 FTA, 비정규직 문제 등에
따른 정치파업으로 총 17만대,금액으로는
1조 5천억원 가량의 손해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자동차 김동진 사장은
내년에도 환율 문제 등으로 고전이 예상된다며, 전사적인 비상경영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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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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