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오는 2천9년 개교목표로
추진중인 울산외국어 고등학교 설립을 위해
울산지역 30개 주요 기업체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최근 울산외고 설립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지자체와 학교법인을
대상으로 공모에 들어간 바 있으며
설립과 운영에 필요한 예산확보를 위해
지역을 배려하는 주요 기업체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외고는 내년 2월까지 공모를 받아
설립주체를 지정하기로 했으며
소요예산은 346억원으로 추산되고 있고
200억정도의 건축비는 BTL 민간투자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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