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30) 오전 9시 10분쯤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 대한화섬 공장에서
불이나 건물내 냉각기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동파된 냉각기를 녹이려고 열을
가하던중 불꽃이 배관 보온재로 옮겨 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회사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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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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