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시립박물관 건립에 참여할
민간사업자 선정을 위해 시설사업 기본계획을
고시했습니다.
이 고시에 따르면 시립박물관의 소유권은
준공과 동시에 울산시에 귀속되며
사업시행자에게는 소유권 이전 후 20년 동안
시설관리 운영권이 주어집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9일 사업설명회를 가진뒤
사업자 선정 절차를 거쳐 내년 7월 쯤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오는 2010년 완공되는 울산시립박물관은
460억원의 건축비를 들여 울산대공원안에
연면적 만천6백여 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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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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