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유일의 고래 전문 전시관인
장생포 고래박물관에 개관 첫해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4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습니다.
고래박물관의 올해 관람객 수는
모두 23만9천명으로, 이 가운데 유아와
초등학생 등 어린이가 9만4천명으로 가장 많고,
단체 관광객이 5만명, 외국인도 천2백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개관 첫해인 2천5년의
23만명과 비슷한 수치로,
남구청은 올해 박물관 입장료 수입으로
1억4천 만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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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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