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고래박물관 연간 24만명 관람

설태주 기자 입력 2006-12-30 00:00:00 조회수 170

우리나라 유일의 고래 전문 전시관인
장생포 고래박물관에 개관 첫해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4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습니다.

고래박물관의 올해 관람객 수는
모두 23만9천명으로, 이 가운데 유아와
초등학생 등 어린이가 9만4천명으로 가장 많고,
단체 관광객이 5만명, 외국인도 천2백명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개관 첫해인 2천5년의
23만명과 비슷한 수치로,
남구청은 올해 박물관 입장료 수입으로
1억4천 만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