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에서 무인교통단속장비에
과속이나 신호위반으로 적발된 차량이 모두
24만여대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올들어 현재까지 무인교통
단속에 적발된 차량은 모두 23만 9천여대이고,
과속으로 가장 많이 단속된 곳은 신복고가
차도로 하루 평균 51대가 적발됐으며 신호
위반은 원당골사거리가 하루평균 15.6대로
가장 높았습니다.
경찰청은 현재 무인교통단속장비는 고정식
141대와 이동식 8대가 운영중이며 내년 1월
1일부터 무룡터널과 연암사거리, 신현교차로에 고정식무인 교통단속장비 3대가 추가로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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