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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셔틀버스 이용 당부

유영재 기자 입력 2006-12-29 00:00:00 조회수 15

◀ANC▶
새해 간절곶 해맞이 축제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료 셔틀 버스와 같은 대중 교통을
이용하셔야 교통 혼잡을 피할 수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새해 간절곶에는 4만명의 인파로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같은 인파로 인한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31일 저녁부터 간절곶 진입차량에 대한 교통
통제가 실시됩니다.

간절곶은 2천5백대 가량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고, 진하와 서생을 합쳐도 7천대 정도만
주차가 가능합니다.

예년의 경우 이들 주차장은 31일 저녁이 되면
이미 포화상태에 이르게 됩니다.

c\/g>이에따라 31일 저녁부터는 간절곶 일대 4.8킬로미터 구간이 교통 통제 구역으로 묶여
노선버스와 셔틀버스 관광버스 외 일반 차량은 진입할 수 없습니다.

CG)울산시는 승용차 이용 자제를 위해 모두
40대의 셔틀버스를 울산대공원 등 4곳에서 오는 31일 오후 3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운행합니다.

◀ S\/U ▶ 셔틀버스를 무료로 탈수 있는 울산대공원 동문입니다. 모든 버스 배차간격이 10분 내지 15분정도여서 버스 이용에 큰 불편이 없을 것 같습니다.

경찰은 행사장 안전관리와 주변 교통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새해 맞이 행사 대책
회의를 가졌습니다.

◀INT▶ 경찰청 차장

울산 간절곶 해맞이 축제는 오는 31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되며, 밤 9시30분부터 인기
가수들의 송년 콘서트가 이어집니다.

MBC 뉴스 유영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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