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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물 공급 재개

조창래 기자 입력 2006-12-29 00:00:00 조회수 112

◀ANC▶
지난 가을부터 시작된 가뭄이 장기화 되면서 식수 확보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저수량이 줄어든 회야댐은 낙동강 물을 끌어 오는 등 비상 급수에 들어갔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경남 양산시 물금 취수장에서 끌어올린
낙동강 물이 회야댐으로 유입되고 있습니다.

낙동강 원수의 하루 유입량은 17만톤,
댐 수위가 25미터 아래로 내려 떨어지자
어쩔 수 없이 낙동강 물을 끌어오고 있습니다.

◀S\/U▶현재 회야댐의 수위는 25.1미터,
이 마저도 지난 21일부터 낙동강 원수가
유입되면서 수위가 오른 것입니다.

지난 10월부터 내린 비의 양의 57밀리미터에
그치다 보니 예년보다 빨리 낙동강 물을
끌어 쓰기 시작했습니다.

◀INT▶노병옥 시설관리담당\/회야정수사업소

낙동강 물 공급으로 원수 부족 현상은
어느 정도 해결 했지만,3급수인 낙동강 물을
정수 하기 위해서는 약품이 많이 들어가는 고도 정수처리를 해야합니다.

해마다 이와같은 수질이 나쁜 낙동강 원수
공급이 반복되고 있자 수질이 양호한 인근
밀양댐 물을 식수로 끌어 쓰자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INT▶조홍제 교수\/울산대학교

밀양댐 물 대부분이 울산 땅인 상북면
배네골에서 흘러들어가고 있는 데다 밀양댐의 물 공급 능력에도 아직 여유가 있는 만큼
적극적인 해결 방안 마련이 필요한 때 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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