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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 해맞이 안전관리 1천여명 투입

옥민석 기자 입력 2006-12-29 00:00:00 조회수 3

울산지방경찰청은 간절곶 등 해맞이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의 안전관리를 위해 경찰과 공무원, 민간인 등 천100여명을
투입합니다.

울산경찰청은 오늘(12\/29) 경찰청 회의실에서 대책회의를 갖고 간절곶 등 해맞이 명소의
안전과 교통관리를 위해 경찰관과 공무원 등
모두 천100여 명의 인력을 동원해 해맞이
관광객들의 안전과 교통체증해소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간절곶 행사장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공업탑로터리 등 4개 곳에서 셔틀버스
40대를 운행하고,간절곶 행사장 주변은
단계별로 차량 진입을 통제할 예정이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이나 셔틀버스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올해 해맞이에는 CNN과 로이터, 신화통신 등 각종 외신들이 간절곶을 찾아 해맞이 장면을 보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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