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방본부가 내일(12\/30)부터
내년 1월2일까지 화재 특별 경계근무에
들어갑니다.
울산시소방본부는 이 기간 동안 화재 초기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당직인원을 보강하고
각종 진압 장비의 가동을 100%로 유지하는 등 전직원 비상근무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간절곶 해맞이 축제가 열리는
31일 저녁부터 다음달 아침까지 간절곶 일원에 소방차와 구급차량, 보트 등을 대기시켜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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