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야음3동에서 시행중인 오수관부설공사가
소음과 교통난을 유발하고 있어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지난 27일부터 시작된 공사로
한개 차선의 통행이 금지돼 도로가 막히고,
각종 소음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다며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공사를 진행중인 롯데캐슬은 오수관부설을
위해 땅을 파는 과정에서 소음이 발생했다며
내년 8월 공사가 끝날 때까지 주민들의 양해를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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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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