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출범하는 울산도시공사 사장후보가
2명으로 압축된 가운데 다음주 최종 선임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도시공사 사장 추천위원회는
응모자 6명에 대한 심사를 벌여 지역에
본사를 둔 대기업 간부출신인 S모씨와
고위 공무원 출신인 J모씨 등 2명을
복수 후보로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따라 박맹우 시장은 새해가 시작되는
다음주에 도시공사 사장을 최종 임명할
예정이지만 그동안 여러차례 CEO출신을
중용하겠다는 뜻을 밝혀온 만큼 S모씨를
낙점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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