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이 0.07%를
기록해 지난 97년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건설업의 부도금액이
3억 3천만원으로 전달의 19억여원에 비해
크게 줄었고, 제조업 부도금액도 10월
8억여원에서 4억 4천만원으로 감소해 어음
부도율이 0.07%를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어음부도율은 지난 97년 0.08%를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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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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