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한미 FTA창립총회가 오늘(12\/28)
오후 4시 상공회의소 5층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한미 FTA체결준비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창립총회는 울산 시민들에게 한미 FTA에
대한 반감을 없애고 제대로 된 정보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이두철 상공회의소
회장등 지역 기업체 대표 20여명이 한미
FTA포럼 위원으로 위촉됐습니다.
창립총회에 이어 위원들은 무조건적인
한미 FTA반대는 하지 않는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성명서를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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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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