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휴대폰 사용은 증가하고 있지만,
관련정보의 부족으로 청소년 피해사례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YWCA가 중학생 천5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8.8%가 월평균
휴대폰 요금으로 2-5만원을 쓴다고 말했으며,
휴대폰기기 변경시기에 대해서는
44%가 1-2년만에, 19%가 2-3년만에 휴대폰을
바꾸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응답자의 70%에 해당하는 청소년이
부당한 부가서비스 요금 청구를 경험했으며,
잘못 신청된 부가서비스 해지는 부모가
처리한다는 응답이 65.5%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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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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