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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수도 해돋이 상품화(마산)

입력 2006-12-28 00:00:00 조회수 143

◀ANC▶

내년부터는 섬들의 천국인 한려수도를
유람하며 해돋이를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김현 기자가 미리 다녀왔습니다\/\/


◀END▶

◀VCR▶

한려수도 관광의 출발지인 통영항,

유람선을 타고 새벽 바다로 나가자
삼삼오오 섬마을과 선박들이 내뿜는 불빛이
어둠을 수놓습니다.

다도해의 고장답게 한려수도를 촘촘히 매운
197개 섬들의 천국.

◀SYN▶ 091635~40
"왜 오륙도냐 하면..."

곳곳의 풍광을 즐기길 잠시,

멀리 동쪽 하늘에 여명이 움트는가 싶더니
이내 온 바다가 붉게 물듭니다.

◀SYN▶ 우와 ~~

난생 처음 바다에서 본 해돋이,
고사리 손은 연신 셔터를 누르고 온가족이 모여 저마다 소원을 빌어봅니다.

◀INT▶ 091402~13
"한려수도+일출, 세계문화유산 못잖아"

하루 중 고기가 가장 잘 잡힌다는 시각,
어느새 바다는 만선의 행렬로 가득찹니다.

(s\/u) 배를 탄지 40여분. 명승지 18호로 지정된
소매물도 등대섬이 각양의 기암괴석과 어우러져
마치 손에 잡힐 듯 눈 앞에 펼쳐집니다.\/\/

유람선 업계는 10년 이상 중단했던 해돋이를
한려수도의 명품으로 키울 예정입니다.

◀INT▶ 092323~33
"고속도로 개통 효과, 새해 연중 운항"

빼어난 풍광과 문화로 넘치는 남해안 한려수도.

그 화려한 즐길거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MBC NEWS 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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