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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연체금 사기사건 여전

서하경 기자 입력 2006-12-28 00:00:00 조회수 78

국세청 세금 환급사기 전화에 이어
카드 연체료 미납 사기 전화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난 24일에는 중구 성안동의 구모씨에게
모 은행이라며 카드비 156만원이 연체돼
빨리 입금하라는 전화가 걸려왔고,
지난 25일에는 남구 삼산동 60살 서모씨에게도
카드 금액 연체로 개인신상정보를 물어보는
전화가 잇따랐습니다.

경찰과 은행관계자는 전화로 카드 연체비 계좌이체를 요구하는 경우는 사기 사건일 가능성이 높다며,은행에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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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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