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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원사업 활기띨 듯

한동우 기자 입력 2006-12-27 00:00:00 조회수 116

◀ANC▶
울산시의 내년도 국가예산이 올해보다
20% 이상 늘어나 울산 국립대 설립과
신항만 건설 등 각종 국가지원 사업이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12\/27) 국회를 통과한 내년도 국가 예산 가운데 울산관련 예산을 한동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국회를 통과해 확정된 내년도 울산시 관련
국가예산은 지난해보다 21%가 늘어난
1조3천380억원 규모입니다.

상임위 심의과정에서 울산시와 지역국회의원
들의 노력으로 당초 정부 예산안보다 433억원이
증액됐습니다.

(C\/G1)국가가 직접 시행하는 사업예산은
울산국립대 설립에 2천500억원, 울산-부산간
고속도로 건설 2천270억원,경부고속철도
건설사업 천750억원,신항만 건설 천400억원 등 모두 1조125억원에 달합니다.

울산시가 시행하는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지원 예산도 3천250억원이 확보됐습니다.

(C\/G2)산업단지 진입로 개설에 111억원,
재래시장 시설 현대화사업 57억원,
오토밸리 조성 53억원 등이 각각 반영됐습니다.

울산시는 이와는 별도로 중앙부처별로 배정된
총액사업에 대한 추가 예산을 확보하기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S\/U)울산시의 새해 예산과 거의 맞먹는 규모의
국가예산이 확보됨에따라 내년부터 국책사업을
비롯한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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