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의를 표명한 오동식 울산시
체육회 사무처장 후임으로 시의원 출신인
심모씨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울산시와 체육회 관계자들에 따르면
차기 사무처장으로 심모씨와 이모씨등 3-4명이
거론되고 있지만 이 가운데 심모씨 쪽으로
가닥이 잡혀가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 박맹우 시장을 만나 사의를
표명한 오동식 현 사무처장은 임기 8년여
동안 울산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했지만
부족한 점이 많았다며, 남은 두달여동안도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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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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