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울주군 청량면에 조성되는
신산업단지 일부를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하기위해 전담 추진 조직을 구성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1월부터 자유무역지역
추진위원회와 실무위원회,실무추진단 등 3개
조직을 구성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추진위원회는 업무추진 방향설정과 시민역량
결집의 중심역할을 하고,실무위원회는
중앙부처를 상대로 설득하는 일을,실무추진단은
각종 실무와 준비업무를 각각 맡게됩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준비를 거쳐 내년 7월쯤
이미 두차례 무산됐던 자유무역지역 지정을
정부에 다시 신청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