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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용 필름공장 화재, 7천여만원 피해(화면제공-중부

이돈욱 기자 입력 2006-12-27 00:00:00 조회수 166

오늘(12\/26) 저녁 6시 20분쯤 울산시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보호용 필름 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100여평과 보호용 필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천여만원의 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당시 작업중이던 직원들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건물에 고압전류가
흐르는데다 붕괴위험이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서는 작업도중 정전기가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울산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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