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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자 입력 2006-12-26 00:00:00 조회수 100

◀ANC▶
오늘 마감된 울산시 도시공사 사장 공모에
6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대선을 앞두고 지역 정치권의 줄서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도시공사 사장 공모에 도전장을 낸 사람은
전현직 공무원 4명과 기업체 임원 출신의 2명 등 모두 6명.

이 가운데 L모씨는 토지개발공사 고위직 출신
공직자, 경험과 능력을 중시하는 박 시장의
인사 스타일로 봤을 때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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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을 1년여 앞두고 한나라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들이 어떤 후보 진영에 줄을 설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미 2명의 의원은 친박 또는 친이 인사로
나눠져 있는 가운데 아직은 중립 자세를 취하고 있는 남은 2명의 거취가 대권 향배와 맞물려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지역 국회의원과 공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는 인사들의 반대 진영 줄서기
여부도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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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범 교육감 권한대행의 일방적 행정을
수차례 지적해 온 김장배 교육위 의장이
이번에는 부교육감의 업무추진비를 문제삼고
나섰습니다.

김장배 의장은 교육예산을 서 권한대행이
원칙적으로 사용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자료를
요구했다고 밝혔지만 수장 없는 울산 교육계를
선점하기 위한 양측의 신경전이 계속되고
있다는 분석이 우세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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