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 한달동안 울산교통 시민연대와 함께 울산지역 13개 버스업체의 경영과
서비스 수준에 대한 평가를 한 결과
시내버스 가운데는 세원여객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서 울산여객과 유진여객이 각각 2,3위를 차지했으며, 5개 지선버스 가운데는
서광여객이 1위를,삼정육운과 시민교통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평가결과를 토대로 우수 업체에 대해서는 적자노선 재정지원 때 인센티브를
주고 하위업체들은 경영,서비스 개선대책 수립
지시와 함께 강도 높은 실태 점검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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