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12\/26) 합리적
노동운동을 표방한 현장 노동조직인
신노동연합회 조합원들을 징계한다는 방침을
확정하고 수위는 차후 결정키로 했습니다.
노조는 울산공장 노조사무실에서
확대 운영위를 열고 신노동연합 서중석 대표와 유병태 정책기획국장 등 7명을 징계한다는
방침을 정했으며, 징계 수위는 이후
확대운영위를 다시 열고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신노련은 노조가 징계수위는 밝히지 않았지만 징계한다는 방침을 확정한 만큼 천막농성 등
이후 투쟁계획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다음달부터 현대자동차 노조가 새
노조집행부를 뽑기 위한 선계체제에 들어가면 사실상 차기 확대운영위원회가 개최가 불투명해 징계가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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