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 등이 소속된 금속연맹이 내일(12\/27) 서울 유림회관에서 정기대의원대회를 통해 해산 절차를 밟습니다.
금속연맹은 지난 21일 가진 산별완성 대의원
대회에서 내년 2월 산별노조인 금속노조로 조직형태를 변경하기로 함에 따라 내일 대의원
대회를 통해 해산을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금속노조는 최대 논란이었던 조직체계와 관련해 대공장인 현대자동차 노조 등에
대해서는 3년간 기업지부를 인정하기로 해
현대자동차 노조는 3년동안 금속노조 현대차
지부로 남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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