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12\/26) 회사 자금을 빼돌려 해외로 도피한 A모씨를 국제 공조수사를 통해 신병을 인도받아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관광전세 버스회사를
운영하면서 가까운 사이인 B씨 등 4명에게 회사운영자금을 빙자해 2억6천만원을 빌린 뒤
태국으로 달아났다가, 태국 경찰과의 국제
공조수사를 통해 검거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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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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