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설립되는 울산 도시공사 사장 선임을 위한 공모 마감이 내일(12\/26)로 다가온 가운데 아직 신청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공모에 들어간 이후 전현직 공무원과
다른 지역 공사 간부 경력자 등으로부터
응모자격에 대한 문의는 잇따르고 있지만
아직 접수는 한건도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마감일인 내일(12\/26) 응모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공모가 마감되면 이달말이나 다음달
초쯤 추천위 심사를 통해 2명의 복수후보를
결정한 뒤 시장의 최종 결심을 거쳐 내년 1월 중순쯤 사장을 임명해 도시공사 설립을 위한
본격 준비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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