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들은 최근의 경기침체와
환율하락,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수출증가에 대한 기대심과 조선업종의 호황 등에 힘입어 내년 1분기 고용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울산지역 150개사를
대상으로 내년 1분기 고용 전망을 조사한 결과
고용전망지수가 기준치 100을 웃도는 109를
기록해 기업고용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고용전망지수는 100을 넘으면 전분기에 비해
고용이 늘어날 것으로 생각하는 기업이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하는 기업보다
더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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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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