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K리그 우승팀이었던 울산현대가
올 시즌 4강에도 들지 못하면서 관중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현대가 홈 구장으로
쓰고 있는 문수구장의 올해 관중 수는 게임당
평균 8천 345명에 그쳐 지난해 게임당
만 4천 4백명에 비해 무려 42%나
감소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현대는 올겨울 드래프트
시장에서 전면적인 체질개선을 하는 한편
홈 관중수를 회복하기 위한 마케팅 전락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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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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