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울주군수 관사 부지가 도시숲 조성공사를 마치고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됩니다.
남구청은 신정동 옛 울주군수 관사부지에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3천6백여그루의 나무를 심고 각종 시설물을 설치해 주민들의 쉼터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지난 2천년부터 시가지의 부족한
녹지공간 확충을 위해 담장허물기와 도시숲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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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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