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초 개장한 남구 매암부두로
해양오염 방제선이 옮겨가면서 남게된
장생포부두 1개 선석의 이용권을 놓고
통선업체와 울산해양청이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통선업체들은 울산항에 소형선박들이 가뜩이나
배를 댈 곳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울산해양청이 아무런 협의도 없이 빈 선석을
해경에 임대해 줬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해양청은 해경이 올 초부터
대형 경비함 인수계획에 따라
선석확보 요청이 있었기 때문에
절차상 하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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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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