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새해 예산 편성이 마무리됨에따라
2천8년도 국가예산을 대폭 확충하기위한
신규사업 발굴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오는 27일 행정부시장
주재로 각 실국별 국가예산 반영전략 마련을
위한 보고회를 가진 뒤 내년 1월말까지
신규사업을 취합해 해당 정부 부처 등을 상대로
지속적인 예산확보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금까지 각 실국별로 발굴한 2천8년
신규사업은 소규모 바다목장화 사업과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울산 보훈회관 건립 등
모두 17건에 562억원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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