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산동 근로자 복지회관이 설립취지와는
다르게 주부 등 일반시민들만의 공간으로
변하고 있어 설립취지를 살려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는 근로자를 위한 프로그램이
전무한 상태라며 수영장과 헬스장에
산재 노동자들의 재활을 도울 수 있는
전문강사를 배치해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와함께 복지회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한
놀이방 개설 등 시설물 보강도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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