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 주차장이 인근 예식장 차량으로
혼잡을 빚으면서 유료화 방안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최근 연말연시를 맞아 인근 예식장과
식당의 각종 행사와 관련된 차량이 몰리면서
주민들을 위해 무료로 개방된 주차면 224대가 이들 차량들의 전용주차장이 변했습니다.
이에따라 남구청은 주말과 휴일 동안
주차안내요원 배치를 인근 예식장에 요구하고 있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주민들의 불만이 높아지면서 유료환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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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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