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수출이 500억달러를 넘어
내년 1\/4분기내에 600억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월간 수출이 56억 달러를
기록해 올 누적 수출액이 501억 3천 5백만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울산 수출은 이로써 11개월만에
지난해 수출총액 452억 달러를 가볍게 돌파한데
이어 연말에는 550억 달러,내년 1\/4분기중에
6백억 달러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주요 수출국가는 중국이 석유제품과
석유화학,자동차 부품의 호조로
지난해에 비해 26%나 증가한 반면
미국은 16.9%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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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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