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과 함께 뛰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제9회 울산마라톤클럽 하프마라톤 대회가
오늘(12\/24) 오전 11시 울주군 청량면 회야댐
주로에서 열렸습니다.
순수 마라톤 동호회가 마련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천여명의 마라톤 동호인이 참가해
울산의 푸르른 대자연과 함께 마라톤 하프
코스를 뛰었으며 시각장애인 10명도 참가자들의
손을 잡고 코스를 완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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