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은 오늘(12\/23)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13.4도를 기록했습니다.
시민들은 내일부터 시작되는 성탄절 연휴를
맞아 시내 중심가에서 선물을 사는 등
들뜬 하루를 보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12\/24)은
맑은 뒤 차차 구름이 많아지면서,
2도에서 1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크리스마스인 모레(12\/25)는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울산지방은 현재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있어,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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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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