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겨울가뭄이 3개월 이상 지속되면서
태화강의 수위가 계속 떨어지자
수질오염을 막기위한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국수천 등 태화강 지천
8곳과 반천부락 등 배수구 22곳을 대상으로
시료채취와 분석을 통해 오염물질 유입 차단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0여곳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서 폐수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적정운영 여부 등을 중점 단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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