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산업용지 공급 확대

한동우 기자 입력 2006-12-22 00:00:00 조회수 145

◀ANC▶
최근 잇따른 기업 유치와 공장 증설로
울산지역의 산업용지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땅이 없어 기업이 다른 곳으로
떠나는 것을 막기위해 중소기업 전용단지 등을 추가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울산시가 오는 2천12년까지 조성중인 공장
용지는 길천과 모듈화 등 6개 지방산업단지를 포함해 모두 300만평에 달합니다.

그러나 당장 대우버스 이전과 삼성SDI의
PDP공장 증설에 따른 협력업체 유치에만
97만여평이 필요한데다,현대자동차와 중공업 130여개 협력업체에서 115만평을 요구하는 등
용지난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

(S\/U)이에따라 울산시는 오는 2천15년까지
중소기업 전용단지 두곳과 첨단기술산업단지를
추가 조성하는 등 공장용지 공급을 계속
늘려 나갈 계획입니다.

(C\/G) 울산시의 구상은 북구와 울주군에 각각 21만평과 10만평 규모의 중소기업 전용단지를 조성하고,길천산업단지 확장과 함께 온산읍에
81만평 규모의 첨단기술산업단지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최소 수천억원에 달하는 재원조달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INT▶이기원 경제통상국장
(기반시설만 시가 부담,나머지 민자 유치)

지역기업의 이탈을 막고 새로운 기업을
유치하기위한 울산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MBC NEWS---)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