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2) 오전 9시 30분쯤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 5도크에서 건조중이던
LPG선박에서 불이나 선박 통로 일부를 태우고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LNG탱크 외부 보온재에 용접중이던
불똥이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선박인도에는 차질이 없다고
밝혔지만,불이 난 배는 진수를 하루 앞둔
상태여서 피해금액은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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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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