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각급 학교 교실의 냉난방 시설
완비율이 절반을 겨우 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 교실 8천619개
가운데 냉난방 시설이 완료된 교실은
4천753개로 55%에 그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나머지 교실에 냉난방시설을
모두 설치할 경우 261억원의 막대한 예산이
필요한 상태로,예산 부족난 해결을 위해 재정
사업이 아닌 민간투자 사업으로 해결 방안을
마련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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