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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정시모집이 어제(12\/21)부터 시작되면서
수험생들은 진로선택의 고민에 빠졌습니다.
최근 수험생들의 진로선택 기준은 취업전망이 밝은 학과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주필기잡니다.
◀VCR▶
대입 정시모집에 대비해 수험생들을 상대로
진로상담이 한창인 한 입시학원입니다.
자신에게 맞는 대학과 학과가 어딜 지
상담에 여념이 없습니다.
S\/U)최근 수험생들의 진로선택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은 취업전망과 직업의 안정성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INT▶(재수생)
이같은 사실은 부산학원이 부산.울산.경남지역
수험생 3만 6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과선호도 조사에서도 그대로 나타났습니다.
C\/G) 예비지원율 조사결과
인문계의 경우 동아대 신문방송,
경성대 광고홍보,호텔관광경영,동의대
유아교육이 선호도가 높았습니다.
경성대 사회복지,유아교육,신문방송,
부경대 유아교육,동아대 국제관광학부,국제무역
부산대 신문방송도 지원가능성이 높았습니다.
(CG)
(C\/G)자연계의 경우 부산가톨릭대의 간호,
치기공,물리치료,인제대 물리치료,간호,
동의대와 경상대의 간호,한국해양대의
물류시스템공학,
부경대 해양공학*조선공학과군이
선호도 상위학과로 나타났습니다(C\/G)
◀INT▶
취업난이 심각한 가운데 최근 수험생들의
진로선택 기준은 취업전망과 직업의 안정성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지만,적성을 고려한 학과
위주의 대학선택이 중요하다는 지적입니다
MBC뉴스 윤주필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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