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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울주군 간절곶에 세계에서 가장 큰 우체통이
세워졌습니다.
새해 소망을 적은 엽서를 이 우체통에 넣으면 무료로 배달된다고 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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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몸통에 빨간 모자를 쓴 우체통이
간절곶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높이 5m, 넓이 2.4m로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철판만 7톤이 들어갔습니다.
바로 옆에서 막바지 작업을 벌이고 있는
굴삭기가 왜소해 보일 정도입니다.
새해 아침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에 세워진 이 우체통은 벌써 새로운
명물이 됐습니다.
◀INT▶ 김형선
◀INT▶ 이순이
s\/u)새해 소망과 애뜻한 사연을 담은 편지를 이곳에 넣으면 무료로 배달해 줍니다.
옆에는 새해 해맞이 관광객들의 소원 성취
기원을 위한 위한 황금돼지상도 함께
설치됐습니다.
◀INT▶ 박맹우 시장
울산시는 조만간 이 우체통의 기네스북
등재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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