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남구 모 중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급식 식중독 사고는 겨울철 전국적으로
유행한 노로바이어스가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남구 보건소는 학생들이 먹은 조기와 굴,
무냉채에서 문제가 있었다고 밝히고
관련 조사결과를 울산시 교육청에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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