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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천 복개구간 영구도로화 비난

조창래 기자 입력 2006-12-21 00:00:00 조회수 59

여천천살리기 시민모임은 오늘(12\/21)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여천천 상류 복개지역을 도로로 영구화하려는
울산시의 계획에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인근에 대규모 주상복합 허가를
내주면서 복개구간에 4차로의 도로를
확장하도록 교통영향 평가를 내준 것은
여천천을 되살리겠다는 울산시의 의지가 없는
것이라며 계획 취소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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