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1) 오후 3시10분쯤 중구 교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소나무와 잡목 등 임야
백평을 태웠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헬기 1대와 공무원 등 60명이 진화에 투입돼 불은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등산객의 실화 여부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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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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