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공단내 정밀화학업체인 로디아
폴리아마이드사가 국내 외국인 투자기업 최초로 산업자원부와 울산시로부터 앞으로 10년간에
걸쳐 44억7천만원의 현금을 지원받아 시설비
등에 투자할 수 있게 됐습니다.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로디아사는
세계 3위의 폴리아마이드 제조업체로 고도기술 이전과 고용창출 효과 등이 인정돼 국비와
시비 지원을 받게됐으며,자체적으로 오는
2천10년까지 생산시설 확충에 모두
4천70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입니다.
한편 박맹우 시장과 정세균 산자부 장관,
로디아사 대표 등은 내일(12\/22)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외국인직접투자 현금지원
계약서 조인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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